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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장학문화재단, 인문도서 및 악기기부금 5,000만원 전달(언론기사 발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6.26 14:08:25 조회수 635
첨부파일 인문도서 및 악기 기부금 전달식(화성장학문화재단).jpg

좌측부터 우동기 대구광역시 교육감, 김진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장, 이인중 화성산업 대표이사 회장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3일(금) 오전 10시 30분 대구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인문도서 및 악기기부 후원 기관인

화성장학문화재단과 기부금 5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부금은 총 10개 학교(초6, 중2, 고2)에 인문도서와 악기기부사업의 일환으로 각 5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인문도서 기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문교육을 실현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부터 펼쳐진 운동으로, 작년까지

총 7억 7천만원 상당의 모금액이 723개학교(중복지원 포함)의 인문도서 구입비로 지원했고 1社-1校 악기기부는 지역사회

악기기부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학교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펼쳐진 운동으로, 지난해까지 총 24억 4000만원

상당의 금액이 456개 학교(중복지원 포함)의 악기 구입에 지원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화성산업 이인중 회장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정신에 충실하고 사랑나눔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인문도서 기부에 3년 연속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2017년 3월 개교한 학교의 도서관에는 책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이번에 수혜학교에서는 좋은 도서를 구입하여 학생들이 창의성과 상상력을 가진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장학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구사랑나눔에 적극 동참, 대구 학생의 행복교육에 동행하고 있다. 이 재단에서는 

2015년 이후 인문도서 9300만원, 2014년 이후 올해까지 1社-1校 악기기부금 3000만원 등을 포함하여 2억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은 “대구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가꿀 수 있도록 인문도서 기부운동에

지역사회의 많은 동참을 기대한다”고 했다. 

 

인문도서 기부 운동에 동참을 원하는 사람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계좌로 기부금을 직접 송금하거나 인문도서 기부 앱을 통해

기부를 할 수 있으며, ARS를 이용한 전화 방법으로도 쉽게 인문도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