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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중대재해 ZERO’ 선언…현장 안전 최우선 원칙 확립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1.29 13:51:19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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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중대재해 ZERO’ 선언현장 안전 최우선 원칙 확립

중대재해 ZERO 결의대회 실시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활동 병행



 

HS화성(회장 이종원)은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재해 없는 현장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26년 중대재해 ZERO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천안 성정동 주상복합현장을 시작으로고덕강일 3단지’, ‘연세대 YSP 기숙사등 전국의 전 현장을 대상으로중대재해 ZERO’를 최우선 원칙으로 공식 선언하고, 임직원과 근로자가 참여와 실천을 통해 안전보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HS화성은 안전을 일회성 관리가 아닌 모든 현장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임직원과 근로자들은 위험성평가와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노사가 함께 소통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HS화성 현장직원이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따뜻한 간식을 제공받고 있다.>


 

이와 함께, 동절기 근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체온증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해당 활동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해 체온 유지와 충분한 휴식을 지원하며,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랭질환 자가진단 및 작업 중지 권한, 화재 위험 요인 관리 등의 교육을 병행했다.

 

HS화성 안전팀 지민주 팀장은중대재해 ZERO는 현장의 작은 실천과 세세한 관심이 쌓여 완성되는 목표라며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HS화성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