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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1.19 15:04:16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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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2025년 총 1조 5,000억원 수주

서울 및 수도권 주택사업 본격진출해외사업 초석 다져

2026년 올해 수주 목표액 1조 4,000억원

기본과 내실에 집중데이터 기반 경영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경쟁력 강화

  

 

HS화성(회장 이종원)은 1월 19(오전 9본사 7층 컨퍼런스홀에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2026년 HS화성이 나아가야 할 중점 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

HS화성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p기본에 충실 p데이터 기반 경영 p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2026년 3대 핵심 경영 아젠다로 설정했다이는 외부환경 변동성 및 원가·자금 리스크 확대 속에서전략과 관리 체계를 재정비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HS화성은 첫 번째 경영 아젠다로 ‘기본에 충실을 제시했다.
공공·민간 각 분야별 수주 전략을 재정립하고 발주처 다변화를 추진하는 한편프로젝트별 품질·안전·원가·자금 관리 역량을 고도화한다아울러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의 재설계와 함께 신기술 발굴·확보를 추진하고해외사업 확대 등 신규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을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체질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두 번째 경영 아젠다는 ‘데이터 기반 경영이다.
HS화성은 ERP (전사통합관리시스템고도화를 통해 원가·공정·자금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의사결정 보조 수단으로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수주분양견적공사관리안전사후관리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여경험과 감각 중심의 판단에서 벗어나 보다 객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프로젝트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해 사업 전반의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세 번째 경영 아젠다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주택·건축 부문에서는 수도권을 무대로지난 한 해 축적한 정비사업 경험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질 높은 사업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간다.

토목·환경 부문 역시 기존 수행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면서 수익성과 리스크를 동시에 고려한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HS화성은 2026년 올해 수주 목표액을 1조 4,000억원으로 설정하고안정적 인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경영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실적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HS화성은 지난 2025년 한 해 약 1조 5,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서울 및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HS화성의 경쟁력과 브랜드 존재감이 한층 부각됐다는 평가다회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향후에도 사업성과 리스크 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별적이고 질적인 수주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실제 HS화성은 2025년 연초부터 안양 2곳을 시작으로, 5월부터는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 일대 3곳을그리고 9월에는 정비사업의 핵심지역인 강남 서초구 잠원한신타운과 성수동 신성연립 등 굵직한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수도권 내 주택·정비사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특히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 5구역, 2구역, 3구역의 수주를 기반으로향후 인접한 4구역, 1구역까지 사업 범위를 넓혀 단계적 개발이 이어질 경우 총 1,500세대 규모의 모아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이는 곧 HS화성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디벨로퍼의 역량이 한층 강화됨은 물론낙후된 지역에서의 도심재생사업에서 지속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잠원한신타운과 성수신성연립 재건축 사업은 HS화성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에크라(EHCRA)’가 적용돼강남권 첫 진출이라는 의미와 함께 성수동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수주 실적을 넘어 전략적 성과 부분에 더욱 의미가 깊다.

이외에도 2025년은 본격적인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준비과정을 거쳤고이어 2026년 올해는 이를 실제 수주실적으로 이어가면서국내 사업장은 물론 해외 사업장까지 포괄적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안전과 효율화·자재 수급 등 관리 부문에서의 역량도 한층 강화 되었다고 평가 하였다.

 

HS화성 최혁 전략실장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본과 데이터에 충실한 내실 경영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또한 현재 계약을 앞둔 해외사업 수주에 만전을 기하고,  범어역 디아르의 성공적인 분양을 통해 2026년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해 HS화성과 화성자원봉사단의 사회기여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하였으며혁신활동에 기여한 공로자안전보건관리 우수 사업장과 관리감독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대 외 협 력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