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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창조, 살기좋은 도시건설!

따뜻한 경영 - 사회공헌기업) 화성산업 사회공헌활동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2.28 11:19:22 조회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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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장학문화재단, 화성자원봉사단 등 다양한 사회공헌

나눔과 섬김의 봉사문화 발전, 행복하고 희망넘치는 사회만들기 앞장

임직원이 이웃과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봉사활동 펼쳐

 

올해 창업 59주년을 맞이하는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인중)은 반세기를 넘어 언제나 지역사회와 함께 동고동락을 해온 건설명문

기업이다.  

우리사회 곳곳에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묵묵히 수행해 오면서 상생과 나눔, 지역사회의 희망과 행복 만들기에 앞장서 온 

화성산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그동안 화성산업은 크게 두 가지에 역점을 두고 사회공헌활동은 펼쳐왔다. 

먼저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함께 나누며 환경과 자연을 보전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왔다. 

 

또 하나는 기업고유의 활동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로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며 공익을 우선하는 활동이다.

 

 

▶ 나눔과 상생의 봉사활동, 사회적 지원도 활발

화성산업은 ‘쾌적한 환경창조, 살기 좋은 도시건설’을 회사의 사명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경제에 이바지 해 온 기업으로서

문화ㆍ예술ㆍ 환경ㆍ학술ㆍ 장학ㆍ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아낌없이 지원을 해왔다.

 


 

범시민적 참여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과 '대구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를 후원

하고 있으며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연합회에 ‘아동 청소년 지킴이 후원’, ‘적십자사 후원’, 연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쾌척하는 등  사회적인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1993년에 설립된 ‘화성장학문화재단’은 불우한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비롯하여 문화예술단체 후원사업 및 여러 교육기관의 학술,  연구활동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늘푸름환경대상을 매일신문사와 함께

공동으로 제정하여 쾌적한 환경과 자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마을교육공동체 1사1교 악기기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문화ㆍ예술 지원사업도 활발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경찰관 자녀 장학금 전달, 대구광역시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기탁, 대구생명의 전화의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 지원,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쾌척 등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

 


 

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의 문화를 참여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2005년에 조직된 화성자원봉사단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매월 1회이상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적 마인드 함양과 언제나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문화를 만들어 오고 있다.

 


 

 

화성자원봉사단은 대구광역시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임직원 가족, 미군장병들과도 함께 참여

하는 등 참여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사업,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선사업, 장애시설, 고아원, 양로원 등 복지

시설 주거환경개선 및 물품지원, 사랑의 연탄나눔, 독거노인 무료급식, 재난지역 구호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화성자원봉사단은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신입사원 OJT교육과정에도 사회공헌활동과 자원봉사단 활동에

참여하고 체험하도록하여 회사가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를 사회 공동체일원으로서 이웃과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화성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사회적 기업인 화성그린캐어를 운영하고 있다.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참여, 공개, 투명의 원칙을 실현하여 사회적 책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이 아니라 취약계층 스스로가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

만들어가는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대구시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희망 나눔캠페인

공식파트너 선정, 사랑의 열매 대상 ‘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기업의 사회공헌과 가치-

    신규 일자리 창출, 협력업체와 상생 그리고 공익을 생각하는 투자

화성산업은 기업의 고유활동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상호발전을 추구하고 있으며,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비용 감소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공공재정의 부족으로 인해 당장 추진되지 못하는 각종 사회간접자본기반시설에

공공을 대신하여 직접 자본과 기술을 투입하는 등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은 지난해 약 3천5백여명의 신규고용 창출효과를 가져왔으며, 어려운 경영환경으로 대다수의 기업이 인력감축 등 구조

조정을 시행하는 환경속에서도 매년 15명 정도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함으로써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협력업체와의 공정거래를 통해 상생발전을 추구하고 있는데, 전국의 신규 사업장 등에서 지역의 협력업체

들이 화성산업을 통해 일감을 확보함으로써 지역사회, 지역경제에도 적지않은 기여를 하고 있다.

 

공익의 효율과 편의성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직접 투자해야 할 각종 사회간접 자본시설이 공공재정 등의 부족으로 당장 추진되지 

못하는 경우에는 직접 자본과 기술을 투자함으로써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국우터널, 범안로를 비롯한 4차순환

도로, EXCO, 시립미술관, 문화예술회관, 각종 학교시설 등을 비롯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시설에도 지속적으로 민간자본과 기술

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공익투자사업으로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폐기물 에너지화(SRF) 시설 민간투자 사업이 있는데 2016년 6월에 완공되었으며

본 사업은 대체에너지개발이라는 효율적인 친환경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달성산단 폐수종말처리장 고도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의 경우 2013년 9월에 시설물이 완공되었으며 공장폐수를 고도처리하여

공업용수로 재이용함으로서 경제적, 정책적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개선효과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6년 9월에 완공된 대구시 방천리 매립가스 자원화 사업은 자원재활용과 청정에너지 생산이라는 부가수익도 올림으로서 지역경제

에도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는 UN 기후변화 협약기구로부터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화성산업 이인중 회장은 “앞으로도 화성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동고동락해온 나눔과 섬김의 봉사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또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언제나 이웃과 함께 보다 행복하고 희망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